2kg 대용량인데도 잎과 줄기 상태가 싱싱하고 아삭해 샐러드부터 쌈, 김밥까지 만족스럽게 활용했다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 시든 잎이 적고 줄기 무름이 적어 도착 직후 신선도 만족도가 높음
- 크고 실한 잎이지만 질기지 않아 부드럽고 아삭한 식감이 좋음
- 보관 팁을 활용하면 2주~3주까지 신선하게 먹을 수 있어 재구매로 이어짐
박스를 여는 순간, 싱그러움이 먼저 와닿았어요
2kg라서 처음엔 많을까 걱정했는데
박스를 열자마자 잎이 푸르게 살아 있고 시든 부분이 거의 안 보여서 안심됐어요. 줄기 쪽도 무르지 않은 편이어서
받자마자 신선하다는 느낌이 분명했답니다.
특히 한 번은 박스째 이틀 보관 후 열었는데도 상태가 좋아서 놀랐네요. 비닐 포장도 깔끔하게 되어 있어
대용량 채소를 주문할 때 느끼는 불안이 훨씬 줄었습니다.
씹을수록 아삭하고 부드러워서 매일 손이 가네요
이 로메인은 잎이 크고 실한데도 질기지 않아서
입에 넣으면 아삭한 소리와 함께 부드럽게 씹혀요. 상추 향이 과하지 않아
다른 재료 맛을 해치지 않는 점도 좋았습니다.
샐러드로 먹으면 물기만 잘 빼도 손질이 간단했고
김밥에 넣으면 식감이 살아 있고 고기쌈으로 싸도 쉽게 찢어지지 않았어요. 샌드위치나 또띠아에 넣었을 때도 달큰한 느낌이 있어
한 끼가 훨씬 산뜻해졌습니다.
보관만 잘하면 오래 신선하답니다!
대용량이라도 보관 요령이 어렵지 않았어요. 신문지를 깔아 김치통에 넣어 김치냉장고에 두거나
키친타올로 감싸 밀봉해 야채칸에 보관하면 2주에서 3주까지 신선함이 유지됐습니다. 실제로 반쯤 먹은 뒤에도 상태가 좋아서
끝까지 맛있게 먹고 재구매하게 되더라고요.
가격 부담은 줄고 활용도는 더 커졌어요
예전보다 가격이 내려가서 상추 대신 로메인을 고르게 됐다는 후기가 공감됐어요. 10,800원에 2kg 구성이라
자주 먹는 집에서는 가성비가 좋게 느껴집니다.
한 박스에 여러 포기가 들어 있어
샐러드 기본 재료로 쓰다가 김밥, 버거, 볶음밥까지 이어서 활용하기 좋았어요. 국내산이라 심리적으로 더 안심되고
꾸준히 주문해 먹기 좋은 채소라는 인상이 강했습니다.
상세 스펙
| 항목 | 내용 |
|---|---|
| 상품명 | [바른농산]국내산 로메인 상추 통로메인 (1 2 4kg), 2kg, 1개 |
| 가격 | 10,800원 |
| 용량 | 2kg |
| 원산지 | 국내산 |
| 평점 | 4.5/5.0 (6113개 리뷰) |
자주 묻는 질문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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